2024년 11월이 마지막…"인권재단 발의안 맞물려 추진 어려워"통일부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북한인권법 제정 이후 현재까지 북한인권대사 이사 추천 공문을 국회에 송부한 것은 2024년 11월 18일이 마지막이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인권재단이사장추천국회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우리가"…민간 인터넷 대북방송 출범'평화, 가야 할 그날' 광주서 '9·19평양선언' 6주년 기념행사日 전문가 "北 인권 문제 해결 위해 한미일 협력 필수적"통일부,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출범…10일 첫 회의 개최통일부 정책 자문 기구 '통일미래기획위' 출범…위원장에 김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