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8일까지 '탈북민 북한 실상 전문과정' 운영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지난 1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北스토리 북한 바로 알기 토크콘서트에서 탈북민 6,351명이 알려주 북한의 실상인 북한 경제·사회 실태 인식보고서를 바탕으로 북한 주민의 문화생활 주제 강연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북한 실상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4년간 10억 北풍계리 '피폭 인과 확인불가'…"시작부터 한계, 폐지해야"학계가 고대한 '북한 매체 개방' 사실상 본격화…기대 효과는?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북한 민주화 운동의 대부' 김성민 전 자유북한방송 대표 별세통일부, 통일·북한 신진연구자 '소통의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