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전 자유북한방송 대표. 2016.9.19/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김성민자유북한방송대북방송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대북전단 살포 단체들 포상” 통일부 '화이트리스트' 의혹 지적"中기업, 北축구대표팀 후원…中전시장에선 北만수대 작품 판매"[21세기의 삐라]CD롬 사라진 南, SD리더기 드문 北에…"참, 의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