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전 자유북한방송 대표. 2016.9.19/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김성민자유북한방송대북방송최소망 기자 애경산업, 'K-바디케어'로 美 월마트 600개점 입점트럼프 '글로벌 15% 일괄 관세'…K-뷰티·패션 "단기 영향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