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전 자유북한방송 대표. 2016.9.19/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김성민자유북한방송대북방송최소망 기자 [패션&뷰티]부드럽게 쥐고 자연스럽게 주름져…명품가 '파우치백' 부상에이블리코퍼레이션, 거래액 2.8조·매출 3697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72%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