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유엔사무소 北인권행사서 협력 요청살몬 유엔 보고관 "북한당국 인권 의지 부재" 비판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지난 2월 7일 설 명절을 맞아 2024년 이후 10년째 북한에 억류된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이 거주하는 곳에 방문, 설 떡국을 먹으며 대화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억류최춘길유엔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北, 억류 선교사 3명에 "체제 전복 모의한 중범죄자"…유엔서 韓과 공방북한억류가족회 "선교사 3명 13년째 억류…정부 송환 노력 호소"北 억류 선교사 가족, 백악관 신앙사무국에 석방 서한 촉구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北억류 선교사 가족 "대통령 일할 기회 열려…기대와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