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유엔사무소 北인권행사서 협력 요청살몬 유엔 보고관 "북한당국 인권 의지 부재" 비판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지난 2월 7일 설 명절을 맞아 2024년 이후 10년째 북한에 억류된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이 거주하는 곳에 방문, 설 떡국을 먹으며 대화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억류최춘길유엔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北 억류 선교사 가족, 백악관 신앙사무국에 석방 서한 촉구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北억류 선교사 가족 "대통령 일할 기회 열려…기대와 소망""아버지 기다리다 눈 감아"…北 억류자·국군포로 가족, 유엔에 호소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