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북중접경지역서 취재 중 실종된 탈북민 기자…억류자로 분류'피해 위로금' 신청 시 심의위 거쳐 지급 예정 억류자 가족을 면담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4 ⓒ 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억류자탈북민북한인권보고서유민주 기자 남북하나재단, 탈북민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지원통일부 "김여정 부장 임명으로 당 총무부 역할 확대 동향"관련 기사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정부 "北 억류자-비전향장기수 송환 '연계' 검토하지 않아"北 인권단체, 李 대통령에 공개서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통일부, 남북회담·교류 기능 회복…67명 충원 등 조직 개편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