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억류 선교사 가족 "대통령 일할 기회 열려…기대와 소망"

인권 전문가 "강제실종협약 비준 효과, 국내 이행에 달렸다" 제언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북한에 억류된 세 선교사를 무사히 집으로'라는 제목의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온라인 'ZOOM' 화면 갈무리)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북한에 억류된 세 선교사를 무사히 집으로'라는 제목의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온라인 'ZOOM' 화면 갈무리)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2018년 5월 석방된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김학송 씨는 제1기 트럼프 행정부의 적극적인 외교 노력이 자신의 석방과 귀환으로 이어졌다며 그 과정을 증언했다. (온라인 'ZOOM' 화면 갈무리)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2018년 5월 석방된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김학송 씨는 제1기 트럼프 행정부의 적극적인 외교 노력이 자신의 석방과 귀환으로 이어졌다며 그 과정을 증언했다. (온라인 'ZOOM' 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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