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줄리 터너, 정부 관계자들 만나 '북한인권' 심각성 지적북한 "인권투사라면 중동 가보라"…팔레스타인 주민 희생 언급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를 접견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줄리 터너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北 억류 선교사 가족, 백악관 신앙사무국에 석방 서한 촉구미국, 북한인권특사 지명 절차 착수…루비오 "적임자 검토 중"美국무부, 민주주의·인권 조직 축소…北인권특사 또 공석(종합)북한, 유엔 UPR 294개 권고안 중 88개 사실상 거부5년 만에 'UN 시험대' 서는 北 인권실태…한국인 억류자 문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