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인사국이 물색 중"…차관보 먼저 지명하고 특사 발표할 듯2017년부터 약 6년간 공석…트럼프 2기 들어 또 빈 자리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이 20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회의 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해 "중국이 하는 원조는 약탈적 대출 및 부채의 함정이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루비오북한인권특사임명정지윤 기자 '금리 인하 가능성' 삭제한 한은…높아진 주담대 금리 상단 7% 뚫을까"펀더멘털 부합 안해" 美 이례적 개입…환율 12.5원 내린 1465.0원 출발관련 기사美국무부, 민주주의·인권 조직 축소…北인권특사 또 공석(종합)[우크라전쟁 3년] 양측 군인 사상자만 130만명…1천만명 피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