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차원의 '특별견학' 내일 재개해 주 4회 운영…일반견학 재개는 아직지난 7월25일 정전협정 70주년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방한한 21개국 유엔참전용사 및 유가족 등 200여 명이 25일 오후 경기 파주시 DMZ내 판문점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판문점 견학트래비스 킹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판문점 관광 '특별형식'으로 재개 추진…'대국민' 대상은 아직통일부 "판문점 견학 재개 시기…유엔사와 긴밀한 협의 중"'월북 미군' 트래비스 킹, 탈영 등 혐의 유죄인정 계획미군 월북에 '판문점 견학' 중단 1년…재개 '만지작'4달 만에 재개했던 판문점 견학, 1주 만에 사실상 중단…안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