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성사 여부 오로지 북한 반응에 달려관광수입 통한 자력갱생 위해 받아들일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눈이 쌓인 양덕온천휴양지에서 야외 온천욕을 즐기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개별관광통일부북한금강산관련 기사"南 속초-北 원산까지 3시간"…러 국적 재외동포 여행 추진통일부 "北 갈마지구 관광 3단계 구상, 세부 계획 수립 중"'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