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을 관광 거점으로 삼아 2박 3일~3박 4일 관광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원산갈마관광해안지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한관광김정은최소망 기자 [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롯데뉴욕팰리스, 하이게이트 손잡고 북미 경쟁력 키운다관련 기사'김정은과 셀카' 싱가포르 외교장관, 北·中 거쳐 방한…"北 의중 파악 기회"최휘영 문체부 장관, 수원FC위민-내고향축구단 4강전 찾는다北, 왜 '정상국가'에 집착할까…'핵보유국 인정' 단계별 포석에 주목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