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을 관광 거점으로 삼아 2박 3일~3박 4일 관광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원산갈마관광해안지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한관광김정은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일상이 작품이 되다"…마틴 파 회고전 '위 아 마틴 파' 개최헉! 서울~인천공항 택시 요금이 70만원…중국 관광객에 바가지 씌운 기사'김정은과 셀카' 싱가포르 외교장관, 北·中 거쳐 방한…"北 의중 파악 기회"최휘영 문체부 장관, 수원FC위민-내고향축구단 4강전 찾는다北, 왜 '정상국가'에 집착할까…'핵보유국 인정' 단계별 포석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