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을 관광 거점으로 삼아 2박 3일~3박 4일 관광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원산갈마관광해안지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한관광김정은최소망 기자 명절엔 영화 한 편 어때?…연휴 맞은 극장가, 작품·이벤트 '풍성'설 명절, 국내 '호캉스' 어때?…연휴 맞아 호텔·리조트 이벤트 풍성관련 기사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경기도, 북한산성 품은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 신청"긴장할 수준 아닌 듯"…무인기 논란에도 접경지 분위기는 차분[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