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을 관광 거점으로 삼아 2박 3일~3박 4일 관광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원산갈마관광해안지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한관광김정은최소망 기자 정동영 "9·19군사합의 중 '비행금지구역' 복원, NSC에서 협의됐다"노동신문 '청소년'에게 공개해도 괜찮나?…정동영 "생각해 볼 만한 지적"관련 기사"긴장할 수준 아닌 듯"…무인기 논란에도 접경지 분위기는 차분[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송악산 위치부터 모내기 시기까지…'집요한 관찰자' 애기봉 해설사[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