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선전한 삼지연시 등 주요 관광지 관광 협력 가능성도 언급(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우리나라 북부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특색있는 사계절 산악관광지로 자기의 매력적인 모습을 더욱 일신해가는 삼지연시에 현대적인 호텔들이 새로 일떠서 준공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삼지연원산갈마통일부관광북한관광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금강산 南흔적 지운 북한, 자체개발 가속화…"산악관광업 발전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