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대교 건설 12년 만에 개통 가능성 커져최고위급 인사 참석해 개통식 개최 예상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 로이터=뉴스1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압록강철교(북중우의교)의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조중우의교압록강철교신압록강대교시진핑김정은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김정은, 오후 4시 전후 베이징 도착할 듯…中지도부 영접 주목"北 신의주 비행장, 군용 공항으로 완전히 복원"북·중 무역액 4개월만에 증가…중국 의존도는 여전"압록강 수해로 북중 화물열차 운행 중단…트럭 이동량 급증""北, 의주비행장 검역시설 철거…'전술폭격기' 재배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