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대교 건설 12년 만에 개통 가능성 커져최고위급 인사 참석해 개통식 개최 예상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 로이터=뉴스1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압록강철교(북중우의교)의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조중우의교압록강철교신압록강대교시진핑김정은김기성 기자 한미, 오늘부터 하반기 연합연습 UFS 시작…北 맞대응 도발 수위 주시권오을 보훈장관, 김대중 전 대통령·육영수 여사 묘소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