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무역액 감소세 일부는 북러 관계 강화 탓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와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조중우의교'에 열차가 다니는 모습이 외신에 포착됐다. 25일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이날부터 외국인 입국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3.9.26. ⓒ AFP=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무역관련 기사북중 8월 교역 31% 증가…北 대중 수출 9년 만에 최대12년째 굳게 닫힌 신압록강대교, 이번엔 열리나…통행 공사 막바지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中 화물트럭 전산 등록 시작"단둥에서 본 북한의 민생경제[정창현의 북한읽기]北中 신압록강대교 북측 세관 공사 '급진전'…"연내 개통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