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창고 및 부속 건물 모두 사라져북한의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연결하는 '조중우의교'. 2023.9.26. ⓒ AFP=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의주비행장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의주비행장 인근 대규모 건설 동향…러 전투기 도입 준비 가능성""북한, 드론 격납고 신축 등 항공 능력 강화 정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