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전국적으로 1100여 개의 농장들에서 기본 면적의 모내기를 끝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식량난모내기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北 대동만에 35.65㎞ 방조제…위성으로 3611ha 간척지 확보 확인돼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30년 전 北 "때 되면 중국식 개혁·개방"…'고난의 행군' 속 생존에 사활'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북한 서해안 곳곳 '빈 땅 개조'에 박차…여전히 중요 과제인 식량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