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문서 공개] 개방 유보 이유로 김일성 사망 후 '애도기간' 제시해 눈길 식량난 속 태국에 4~5년 조건 외상수입 타진하기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관광지로 내세우고 있는 삼지연시 스키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북한이 1995년 방북한 태국의 무역사절단에 "때가 되면 중국과 유사한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사실이 30년 만에 공개된 외교문서를 통해 확인됐다.(외교문서 일부, 외교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