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北 "때 되면 중국식 개혁·개방"…'고난의 행군' 속 생존에 사활

[외교문서 공개] 개방 유보 이유로 김일성 사망 후 '애도기간' 제시해 눈길
식량난 속 태국에 4~5년 조건 외상수입 타진하기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관광지로 내세우고 있는 삼지연시 스키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관광지로 내세우고 있는 삼지연시 스키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북한이 1995년 방북한 태국의 무역사절단에 "때가 되면 중국과 유사한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사실이 30년 만에 공개된 외교문서를 통해 확인됐다.(외교문서 일부, 외교부 제공)
북한이 1995년 방북한 태국의 무역사절단에 "때가 되면 중국과 유사한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사실이 30년 만에 공개된 외교문서를 통해 확인됐다.(외교문서 일부, 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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