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일대 이어 올해 금강산 재개발 본격화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금강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이 철거 중인 것으로 확인된 이산가족면회소.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금강산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北, 개성 '군사 기지화' 추진 동향…"남쪽 국경 관문, 대적 투쟁의 1선"정동영 "금강산·갈마 이어지면…세계인이 찾는 평화 명소"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