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2025년 12월호에서 한국 '주적'으로 규정하며 개성 관련 언급北, 2020년 연락사무소 폭파 후 '개성공단에 군대 진출' 선언하기도북한의 폭파로 폐허가 된 개성공단 내 종합지원센터. (합참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근로자개성공단적개심군사요충지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개성 인민에 가혹한 北…"불건전 현상과 법적 투쟁 강화"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들 "자식 같은 공장 하루아침에 뺏겨"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그린닥터스 "남북관계 개선되면 개성병원 재추진"그린닥터스, 베트남 등 해외지부 잇따라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