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2025년 12월호에서 한국 '주적'으로 규정하며 개성 관련 언급北, 2020년 연락사무소 폭파 후 '개성공단에 군대 진출' 선언하기도북한의 폭파로 폐허가 된 개성공단 내 종합지원센터. (합참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근로자개성공단적개심군사요충지유민주 기자 '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북한자료 공개 확대 방향 논의'…통일부, 자문위 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