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2025년 12월호에서 한국 '주적'으로 규정하며 개성 관련 언급北, 2020년 연락사무소 폭파 후 '개성공단에 군대 진출' 선언하기도북한의 폭파로 폐허가 된 개성공단 내 종합지원센터. (합참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근로자개성공단적개심군사요충지유민주 기자 신동빈 "10년간 그룹 경쟁력 정체"…'본원적 경쟁력 강화' 당부메리츠, 16일 홈플러스 2000억 긴급 조달 이사회…김병주 보증(1보)관련 기사개성 인민에 가혹한 北…"불건전 현상과 법적 투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