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대적 두 국가론에 따른 물리적 조치로 해석북한이 남북 '화해의 상징'으로 금강산 관광지구에 건설했던 이산가족면회소의 외부 전경.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 ⓒ 뉴스1관련 키워드이산가족면회소남북공동연락사무소임여익 기자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