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대적 두 국가론에 따른 물리적 조치로 해석북한이 남북 '화해의 상징'으로 금강산 관광지구에 건설했던 이산가족면회소의 외부 전경.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 ⓒ 뉴스1관련 키워드이산가족면회소남북공동연락사무소임여익 기자 정부, 영국과 '원자력 평화적 이용 협력 협정' 개정중동평화 정부대표, 안보리 회의서 "중동 상황 평화적 해결"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