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대적 두 국가론에 따른 물리적 조치로 해석북한이 남북 '화해의 상징'으로 금강산 관광지구에 건설했던 이산가족면회소의 외부 전경.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 ⓒ 뉴스1관련 키워드이산가족면회소남북공동연락사무소임여익 기자 김정은, 직맹 참가자들과 기념사진…베트남과 외교 행사 [데일리 북한]'빅 2' 만났지만 韓 외교안보 영향은 제한적…정부, 중동 정세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