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교역액 21억 8003만 달러…2023년 대비 약 1억 달러 감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공장 노동자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북중 무역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북한·러시아와 더불어 '세계 최강'인 對이란 제재 어떻게 풀까올 들어 북중 교역액 2조원 육박…전년비 17.6% 증가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