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

北암호화폐 탈취 등 공동 대응…中 겨냥 "일방적 현상변경 반대"
"호르무즈 통행료 없는 항행 권리" 강조…러시아에 "압박 강화"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G7 정상들. 맨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2026.06.15 ⓒ 로이터=뉴스1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G7 정상들. 맨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2026.06.1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과 이란 당국이 전쟁을 종식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후, 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사람들이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그려진 대형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
미국과 이란 당국이 전쟁을 종식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후, 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사람들이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그려진 대형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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