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점검했다"면서 "석탄, 전력, 금속공업과 농업, 건설 등 주요 부문에서 생산 능력 확대와 계획 수행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