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희천정밀기계공장과 전천착암기공장,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박태성북한노동신문김정은윤주현 기자 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北 "어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비행거리 다른 미사일 동시 발사(종합)관련 기사北 "당 노선은 과학이자 진리"… 전면적 발전 촉구 [데일리 북한]자립경제 강조하며 "대외경제 관계 확대"…美 핵정책 비난[데일리 북한]"사상은 혁명의 연료"…'공세적 사상전' 주문하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정권 수립 78주년 맞아 '애국·단결' 강조…김정은 중심 결속[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