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희천정밀기계공장과 전천착암기공장,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박태성북한노동신문김정은윤주현 기자 김정은, 트럼프에 연락했나 안 했나…'친서' 변수 커졌다통일부, "북미 간 대화 확인 안 돼…재개 시 '페이스메이커' 역할"관련 기사北, 광복절 맞아 김일성 항일업적 부각…김정은 '혁명전통 계승' 강조[데일리 북한]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내각총리, 철도·철강 생산현장 점검…지방공장 품질관리 강조[데일리 북한]전승절 맞아 김정은 참배 집중 부각…"전승세대 정신 계승"[데일리 북한]北, 정전 73주년 앞두고 '전승' 분위기 고조…전승 선전 강화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