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확장] 조선학교 어머니는 바쁘다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
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

본문 이미지 - 조선학교 여학생의 교복인 치마저고리. 납치문제에 따른 여파로 조선학교에 대한 폭력이 심화되자 2000년대 후반 제2교복으로 대체되었다. (2004년)ⓒ 뉴스1
조선학교 여학생의 교복인 치마저고리. 납치문제에 따른 여파로 조선학교에 대한 폭력이 심화되자 2000년대 후반 제2교복으로 대체되었다. (2004년)ⓒ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사카의 어느 조선학교 유치반의 어머니회 급식의 날. (2004년)ⓒ 뉴스1
오사카의 어느 조선학교 유치반의 어머니회 급식의 날. (2004년)ⓒ 뉴스1

본문 이미지 - 90년대 정기통학권 차별 철폐 운동을 펼친 어머니들이 승리를 얻어내는 순간.ⓒ 뉴스1
90년대 정기통학권 차별 철폐 운동을 펼친 어머니들이 승리를 얻어내는 순간.ⓒ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교무상화 문제로 해마다 조선학교 어머니들이 제네바의 UN본부를 찾아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0년대 초반) ⓒ 뉴스1
고교무상화 문제로 해마다 조선학교 어머니들이 제네바의 UN본부를 찾아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0년대 초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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