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일본 법원으로 들어가는 조선학생들(위). 광화문 거리를 걷는 한복입은 젊은이들(아래).ⓒ News11960년 치마저고리를 입기 시작할 때의 조선학교 사진. 자세히 보면 치마저고리와 양장교복이 혼재되어 있다. (출처=도쿄조선중고급학교 홈페이지)ⓒ News1칼질 당한 치마저고리 교복(김명준 감독 제공)ⓒ News1한동현 교수의 책 표지. (출처='치마저고리 제복의 민족지 _ 탄생과 조선학교의 여성들' Pitch Communication. 2015.)ⓒ News1김명준 조선 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News1관련 키워드재일조선인조선학교치마저고리관련 기사[시선의 확장] 아베 신조의 사망을 걱정하며[시선의 확장] '우리본말'과 재일조선식 사투리[시선의 확장] 이름을 빼앗긴 사람들[시선의 확장] 조선학교 어머니는 바쁘다[북한100℃] 나이키에 '발끈'한 일본…우리는 차별 앞에 당당한가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