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확장] 미안하다, 치마저고리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일본 법원으로 들어가는 조선학생들(위). 광화문 거리를 걷는 한복입은 젊은이들(아래).ⓒ News1
일본 법원으로 들어가는 조선학생들(위). 광화문 거리를 걷는 한복입은 젊은이들(아래).ⓒ News1

본문 이미지 - 1960년 치마저고리를 입기 시작할 때의 조선학교 사진. 자세히 보면 치마저고리와 양장교복이 혼재되어 있다. (출처=도쿄조선중고급학교 홈페이지)ⓒ News1
1960년 치마저고리를 입기 시작할 때의 조선학교 사진. 자세히 보면 치마저고리와 양장교복이 혼재되어 있다. (출처=도쿄조선중고급학교 홈페이지)ⓒ News1

본문 이미지 - 칼질 당한 치마저고리 교복(김명준 감독 제공)ⓒ News1
칼질 당한 치마저고리 교복(김명준 감독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한동현 교수의 책 표지. (출처='치마저고리 제복의 민족지 _ 탄생과 조선학교의 여성들' Pitch Communication. 2015.)ⓒ News1
한동현 교수의 책 표지. (출처='치마저고리 제복의 민족지 _ 탄생과 조선학교의 여성들' Pitch Communication. 2015.)ⓒ News1

본문 이미지 - 김명준 조선 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News1
김명준 조선 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