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확장]국가보안법과 재일동포 1 - 한통련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사진1. 지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한통련, 재일한국양심수동우회와 함께 했다. 북녁 땅이 바라다 보이는 강화도 연미정. 사진출처_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민단의 민주화와 『한민통』의 결성
사진1. 지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한통련, 재일한국양심수동우회와 함께 했다. 북녁 땅이 바라다 보이는 강화도 연미정. 사진출처_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민단의 민주화와 『한민통』의 결성

본문 이미지 - 사진2. 뒷줄 왼쪽에서 첫번째 한통련 고문 이철, 세번째 최성일 부사무장, 앞줄 오른쪽 김창오 사무장. 재일동포는 언제나 조국으로부터 가장 나중에 인식되는 존재였다. 이들이 가장 먼저 인식되는 나라는 언제 오는 걸까? 강화도 전등사에서. 사진 출처_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진2. 뒷줄 왼쪽에서 첫번째 한통련 고문 이철, 세번째 최성일 부사무장, 앞줄 오른쪽 김창오 사무장. 재일동포는 언제나 조국으로부터 가장 나중에 인식되는 존재였다. 이들이 가장 먼저 인식되는 나라는 언제 오는 걸까? 강화도 전등사에서. 사진 출처_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본문 이미지 - 김명준 조선 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News1
김명준 조선 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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