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2022년 10월 25일~28일, 시민단체가 주최한 재일동포 초청행사 '동행'에 참가하기 위해 공항에서 만난 이철, 강종헌 선생들과 한통련 활동가들. 단체들은 평범한 회원들과 활동가들로 이루어진 '의전팀'을 꾸려 3박4일 내내 선생들과 동행했다. (사진제공 몽당연필)사진 3. ‘동행’에 참가한 사람들은 강화도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하루를 여유롭게 보냈다. 전등사 가는 길에 뭔가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이철(왼쪽), 권해효(가운데), 이동석(오른쪽) (사진제공 몽당연필)전등사에서의 다짐. 환하게 웃는 동행 맴버들. (사진제공 몽당연필)김명준 조선 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