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교육부 국감서 "책임 회피·방관, 장관 자격 없다" 직격서범수 국회의원이 7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범수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서범수2026국감조민주 기자 HD현대중 "누리호 발사대시스템 독자 기술로 구축…운용 역량 입증"정우식 울주군의회 의장, 건보공단 울주지사 일일명예지사장 위촉관련 기사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국힘 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단축…權 "결과 수용"(종합)직선제 한발 물러선 장동혁…다음 뇌관은 '당원평가 50%' 당무감사한문희 코레일 사장 "2026년쯤 용산역세권 수익실현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