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서범수 "정상 접수자 불합격시 누가 책임지나"원서 대행사 개인정보 파기 여부 점검 촉구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울산 울주군)이 21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부산대학교·경상국립대학교·경북대학교·강원대학교·부경대학교·한국해양대학교·부산교육대학교·창원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교육위부산대경상국립대경북대강원대부경대한국해양대박서현 기자 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1명에 의대생 90명…"교육 질 저하 우려""26학번은 돈 내고 27학번은 공짜?"…국립대 등록금 지원 논란관련 기사"강원대 의대생 이탈·교원 부족…교육 기반 점검해야"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1명에 의대생 90명…"교육 질 저하 우려"與 한강버스 공세에 野 중수청장으로 반격…조희대 업추비도 도마위안규백 "발군의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납득 안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