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호반광장서 첫 단체응원전…시민 300여명 모여25일 오전 울산 시민들이 울산 남구 문수호반광장에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나선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정현 기자25일 오전 울산 시민 40여 명이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치킨집에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나선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울산박정현 기자 QR코드로 손쉽게 기부…울산 남구 '나눔천사' 릴레이[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5일, 목)김세은 기자 부산 기장 해상서 LPG 운반선 충돌로 어선 침몰…2명 실종(종합)李대통령 부산 어선 침몰 사고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인명구조" 지시관련 기사광화문 낮 27도 응원 최적, 오후엔 소나기…몬테레이 현지는 '30도 무더위'남아공전 수도권 거리응원 '비 영향 없어'…오후엔 최대 60㎜ 소나기내일 남아공전 광화문 거리응원 비 걱정 적어…오후 중부·경북 소나기'경기장에 뇌우' 프랑스-이라크전, '첫 악천후' 경기 일시중지'석패'에도 광화문부터 천동리까지 '붉은물결'…손흥민·김승규 고향 들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