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2만명 집결 "대~한민국"…무더위에도 응원 열기 손흥민 고향 춘천·김승규 고향 단양도 들썩…상권도 '방긋'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비롯한 시민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화면으로 지켜보며 거리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민지 기자
19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스타필드 수원을 찾은 시민들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생중계를 보며 응원을 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영운 기자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식당을 찾은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 앞에 모여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월드컵 체고 전에서 신들린 선방으로 대한민국의 첫 승리를 이끈 김승규(36 FC도쿄)의 고향인 충북 충북 단양군 천동리 마을에서도 19일 열띤 응원전이 펄쳐 졌다. 천동리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조남순(96) 할머니도 응원전에 나섰다. 2026.6.19 ⓒ 뉴스1 손도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