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수도권 최대 40㎜…돌풍과 천둥·번개 칠 듯최저 15~20도·최고 21~28도…서울 아침 19도·한낮 28도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비롯한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화면으로 지켜보며 거리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국 선박 4척 호르무즈 해협 빠져나와…18척 남았다韓, 글로벌 전기화 이니셔티브 동참…에너지 안보 공조 강화관련 기사일본은 이미 시작…韓 장마, 제주 30일·내륙 7월초 가능성프랑스,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날…유럽 폭염에 학교·관광지 운영 차질내일 제주·남해·동해안 최대 30㎜ 비…한낮 최고 30도 '평년 수준'서유럽 덮친 기록적 폭염…프랑스서 아동 2명 차 안에서 숨져내일 제주·남해안·동해안 비 최대 60㎜…인천·경기 오존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