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뒤 강한 소나기…서울 최대 60㎜ 대전·대구·전라 40㎜지난 12일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비롯한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경기 응원을 펼치고 있다.ⓒ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 선박 5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종전 합의 후 탈출 본격화금요일 전국 맑고 최고 30도…강원·충북·영남 내륙 오후 비 [내일날씨]관련 기사32강 가자…어른·아이 함께 "대~한민국" 대전서도 응원 열기'골골골골' 비니시우스, 호나우두 이후 24년 만에 브라질 득점왕 도전모리야스 일본 감독 "이왕이면 조 1위로 올라가고 싶다""남아공 잡고 LA 간다" '월드컵 데뷔' 캐스터 전현무, 이영표와 중계석 투샷오세훈 "남아공, 월드컵 상대이기 전 고마운 형제"…광화문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