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순이익 30% 성과급·정규직 충원 요구…교섭 난항 예고내달 하청노조 사용자성 판단…현대차 '이중 교섭' 부담 우려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2026년 단체교섭 완전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조민주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이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 측에 법의 취지에 충실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현대모비스 '2조 램프' 매각 7개월째 표류…사업재편도 지연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관련 기사내년 예산 800조+α 정부안 공개·정기국회 개원…이번주(31일~9월6일) 주요 일정현대차 美공장 로봇 1400대 '인간 2명당 1대'…2028년 휴머노이드 투입퓨처링크, 포니AI와 맞손…2028년 서울서 中로보택시 200대 달린다"K팝·AI·게임 한자리에"…서울시, '엔터테크·GES 2026' 통합 개최'캐나다 관세' 도요타·혼다 타격…현대차 HEV '반사이익' 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