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순이익 30% 성과급·정규직 충원 요구…교섭 난항 예고내달 하청노조 사용자성 판단…현대차 '이중 교섭' 부담 우려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2026년 단체교섭 완전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조민주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이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 측에 법의 취지에 충실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 "AI 추천이 커머스 경쟁력…넥스트 만들 것"백준오 퓨리오사AI 대표 "AI 반도체 핵심 경쟁력은 에너지 효율"관련 기사항공·엔터·산업안전·메타버스까지…미래내일 일경험 4.5만명으로 확대'사무실 기물 파손'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간부 구속영장 기각울산 6월 수출 17.3%↑…석유제품·자동차 호조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전량 인수 "피지컬AI 전략 가속"[속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전량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