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순이익 30% 성과급·정규직 충원 요구…교섭 난항 예고내달 하청노조 사용자성 판단…현대차 '이중 교섭' 부담 우려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2026년 단체교섭 완전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조민주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이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 측에 법의 취지에 충실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관련 기사주러 한국대사 "현대차·기아, 러 시장 복귀에 여전히 큰 관심"[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홍의정·이진호·에드먼드 여 감독, '우주 태양광' 소재 영화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