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순이익 30% 성과급·정규직 충원 요구…교섭 난항 예고내달 하청노조 사용자성 판단…현대차 '이중 교섭' 부담 우려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2026년 단체교섭 완전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조민주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이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 측에 법의 취지에 충실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中은 수조원 퍼붓는데…K-배터리 '직접환급·3자양도' 절실"망 요금 없다더니"…한전, 배전망 ESS 이용료 부과 업계 '혼란'관련 기사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칸 영화제 초청 영화 '호프'에 추억의 '스텔라' 등장…현대차 후원울산시장 후보들 첫 주말 유세전…전통시장·축제장서 표심 경쟁유희태·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주말 표심 공략 "내가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