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면면 모르는 '깜깜이' 유권자 다수…제3지대 인지도 한계도 뚜렷"尹보다 李 더 일 잘해"…"증시 호황일지 몰라도 서민 경제 더 팍팍"(왼쪽부터)더불어민주당 전태진·국민의힘 김태규·개혁신당 김동칠·새미래민주당 이미영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7 ⓒ 뉴스1 박정현 기자7일 울산 남구 신정1동 신정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2026.5.7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울산 남구갑2026지방선거박정현 기자 260개 대포통장, 2700억 도박자금 세탁…울산경찰, 157명 검거[오늘의 주요일정] 울산(4일, 수)관련 기사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전태진·김태규·김동칠·이미영' 울산 남구갑 연휴 막판 유세전 가열[지선 D-30] 재보선 14곳 '미니총선'…조국·송영길·한동훈 '잠룡' 출격與 지선 출마 8명 의원직 사퇴…野 추경호까지 재보선 14곳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