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면면 모르는 '깜깜이' 유권자 다수…제3지대 인지도 한계도 뚜렷"尹보다 李 더 일 잘해"…"증시 호황일지 몰라도 서민 경제 더 팍팍"(왼쪽부터)더불어민주당 전태진·국민의힘 김태규·개혁신당 김동칠·새미래민주당 이미영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7 ⓒ 뉴스1 박정현 기자7일 울산 남구 신정1동 신정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2026.5.7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울산 남구갑2026지방선거박정현 기자 울산남부경찰서, 야음장생포동 빈집 밀집 지역 합동 순찰김주홍 "아이 맡길 수 있는 도시, 가까운 학교, 울산교육 5대 공약"관련 기사[지선 D-30] 재보선 14곳 '미니총선'…조국·송영길·한동훈 '잠룡' 출격與 지선 출마 8명 의원직 사퇴…野 추경호까지 재보선 14곳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지선 D-50] 국회의원 재보선 사실상 10곳 확정 …'미니총선'급 혈전 예고[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