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면면 모르는 '깜깜이' 유권자 다수…제3지대 인지도 한계도 뚜렷"尹보다 李 더 일 잘해"…"증시 호황일지 몰라도 서민 경제 더 팍팍"(왼쪽부터)더불어민주당 전태진·국민의힘 김태규·개혁신당 김동칠·새미래민주당 이미영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7 ⓒ 뉴스1 박정현 기자7일 울산 남구 신정1동 신정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2026.5.7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울산 남구갑2026지방선거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실천계획 2차 보고회 개최'극적 합의' 울산 버스 노사, 파행 위기 있었다…막판 3시간 지연 왜?관련 기사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