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6일 남구 야음장생포동 일대에서 범죄예방진단팀(CPO), 광역예방순찰대,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빈집 및 공·폐가 대상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울산남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부경찰서폐가공가빈집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물놀이장 6월 말 개장…'중구민 우선 예약' 시행서사중 개교 1년 앞당긴다…"다운2지구 학생 통학 불편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