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북구갑·연수갑·하남갑 '빅매치'"차기 대선과 직결…당락따라 후보군 압축되는 과정"ⓒ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달 20일 경기 평택시 고덕면 KTX경기남부역사 예정 부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지역 주민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김영운 기자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4.30 ⓒ 뉴스1 황기선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9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참외를 맛보고 있다. 2026.4.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청래 "李정부 성공 위해 합심…1인1표제는 지켜져야"(종합)정청래 "계엄 사선 넘은 심정으로…李정부 성공 위해 합심·단결"홍유진 기자 張 비서실장 "대안과미래 해체해야"…모임 "비서실장 경질"(종합)여야 '원 구성' 협상, 법사위원장 이견으로 난항 지속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