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신규원전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 '가결'이순걸 울주군수가 16일 군청 프레스센터에서 신규원전 유치 신청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신규원전반대 울산범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6일 군의회 본회의장 앞에서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신규원전반대 울산범시민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주군 신규원전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조, 중앙쟁대위 출범…내달 6일부터 특근 거부울산시장직 인수위, '공업축제·학성공원 물길복원' 폐지 의견관련 기사울산은 빠졌지만 기장 원전에 반발…"신규 핵시설 철회해야"대형원전은 AI 전력수급, SMR 수출 카드…과제는 인허가·수용성영덕 주민들 "산불 아픔 딛고 새 희망"…신규 원전 선정 환영울주군, 신규원전 유치 무산…이순걸 군수 "재도전 포함 대응 모색"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