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3(왼쪽부터), 4호기와 공사 중인 새울 3, 4호기(옛 신고리 5, 6호기) 모습. 2026.1.2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전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 트램 1호선 총괄검토 필요…교통마비·운영적자 우려"울산시, 예비수소전문기업 11곳과 협약…올해 9억 투입관련 기사대형원전은 AI 전력수급, SMR 수출 카드…과제는 인허가·수용성영덕 주민들 "산불 아픔 딛고 새 희망"…신규 원전 선정 환영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신규 원전은 영덕, SMR은 기장…주민수용성이 갈랐다신규 원전 부지 영덕 확정…김광열 군수 "새 성장동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