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핵진흥 정책 중단 촉구"기장 핵시설, 울산시민 안전과 직결"신규원전반대 울산범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신규원전조민주 기자 테이프 감긴 요금함…시범운영 첫날 울산 '현금 없는 버스' 타보니[오늘의 날씨] 울산(1일, 일)…낮부터 비, 5~40㎜ 예상관련 기사가격·공기 자신하던 K원전…체코 시공협상 결렬에 추가 수주 '시험대'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27조 체코원전 따낸 '팀코리아' 균열…한수원·대우건설 왜 맞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