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부지 확보…대형원전 추가 건설 가능성도SMR 실증로 마련…차세대 원전 수출 기반 구축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1호기(왼쪽 두 번째) 모습. 2025.6.2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김성환탄소원자력nuclear한수원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신규 원전은 영덕, SMR은 기장…주민수용성이 갈랐다관련 기사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신규 원전은 영덕, SMR은 기장…주민수용성이 갈랐다국내 첫 SMR '기장' 낙점…고리원전 품은 부산 '원전벨트' 확대신규 원전 2기 부지 영덕 확정…'2기 더' 확장성 선택[속보] 국내 첫 소형모듈원전 부지 부산 기장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