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수용성이 성패 갈라…동남권 원전벨트 강화수도권 전력수요에 비수도권 발전소·송전망 전가는 숙제한국수력원자력 고리1, 2, 3, 4호기. 2024.5.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김성환탄소원자력nuclear한수원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꺾여도 찜통더위…주말 37도·동해안 150㎜ 폭우·내륙 소나기관련 기사"매일 원전 1기 더 돌려야"…역대급 폭염에 전력 사용량 급증국내 최대 400㎿ 해남 태양광발전사업 착공…SK하이닉스 전력 공급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하수 재이용수 하루 30만톤 공급 추진한전, 기술사업화 전담 '한전기술지주' 출범…에너지 유니콘 키운다폭염 길어지며 역대 최대 전력수요 가능성…기후장관 주재 수급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