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독재 꿈꿀 수 없게"…尹 무기징역 선고 지켜본 울산 시민들

버스터미널·시장 선고 직후 차분한 반응…곳곳선 한숨도
울산 시민들 "계엄은 잘못"…무기징역 판결 대체로 인정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3시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내란재판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2.19.ⓒ 뉴스1 김세은 기자
19일 오후 3시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내란재판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2.19.ⓒ 뉴스1 김세은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3시 울산 중구 중앙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내란재판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2.19.ⓒ 뉴스1 박정현 기자
19일 오후 3시 울산 중구 중앙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내란재판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2.19.ⓒ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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