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시장 선고 직후 차분한 반응…곳곳선 한숨도울산 시민들 "계엄은 잘못"…무기징역 판결 대체로 인정19일 오후 3시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내란재판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2.19.ⓒ 뉴스1 김세은 기자19일 오후 3시 울산 중구 중앙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내란재판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2.19.ⓒ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비상계엄윤석열내란김세은 기자 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2일, 수)…황사 주의 '낮 최고 21도'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 주민 작품 전시회 개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불법 계엄 항의 사표'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 변호사 개업"평균 58세 의회, '탈울산' 못 막아" 시의원 출사표 낸 2006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