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에 신고 잇따라19일 오후 5시 53분 울산 북구 상안동의 한 셀프세차장 인근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꺼졌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상안동 임야서 불… "인근 주민 즉각 대피"'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전국 민심 '박수' vs '탄식' 온도차(종합)관련 기사울산 북구 상안동 임야서 불… "인근 주민 즉각 대피"尹 '무기징역'에 울산 시민사회·정당 "형량 감경 아쉬워…사형 선고돼야"울산 동구, '공동주택 음식물폐기물 감량 대회' 실시울산하늘공원, 설 연휴에 6만9000명 방문UNIST-경상국립대, '우주항공·방산 연구원' 추진…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