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용납할 수 없는 중대범죄" 진보당 "내란 부역, 감옥뿐"21일 울산 중구 성남동 중앙전통시장의 한 점포에서 시민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1심 선고 재판 TV 생중계를 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 관련 키워드한덕수조민주 기자 작년 울산 수출 868억달러…조선 10년 만에 최대 실적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월 '걸 클라이머' 등 4편 무료상영김세은 기자 울산대 올해 등록금 2.4% 인상…울산과학대 인상률 2.9%울산 앞바다서 침수된 어선, 해경에 구조관련 기사시민사회단체 "한덕수 1심 판결 당연…尹 선고도 단호해야"특검 구형보다 셌던 '징역 23년' 한덕수 1심 …"내란행위 사전 차단 필요""헌법 훼손 책임"…민변 전북지부, '징역 23년' 한덕수 판결 환영오영훈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는 무책임·오만에 대한 단죄""12·3 계엄은 내란·친위쿠데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