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용납할 수 없는 중대범죄" 진보당 "내란 부역, 감옥뿐"21일 울산 중구 성남동 중앙전통시장의 한 점포에서 시민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1심 선고 재판 TV 생중계를 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 관련 키워드한덕수조민주 기자 울산 다전행복발전소·아늑한, 행안부 마을기업 지정…사업비 지원울산시, 올해 지역 건설 하도급률 37% 달성 목표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11일, 수)…대기 건조, 일교차 커김기환 울산시의원 '재난대응 군 장병 안전 지원' 조례 발의관련 기사'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이준석 "대선 땐 당이, 지선 땐 후보가 당 버려…국힘 시스템 붕괴""언론서 만날 떠드는 얘기"…홍철호 前수석 "헌재 문건 지시 안 해" 일축한덕수 "2심서 윤석열·이상민 증인신문 필요"…법원, 尹 제외 일부 허가'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