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재직한 고위 공무원…비난 가능성 높아"강의구 "한덕수 통화 받고 기재·보관한 것일 뿐…납득 안 가"12·3 비상계엄 이후 사후 문건을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 ⓒ 뉴스1관련 키워드강의구문혜원 기자 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에…윤석열 측 "납득 안 돼, 상고할 것"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항소심 결과?…국무위원 심의권 침해·양형 판단 등 주목尹 '체포방해' 항소심 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1심 징역 5년내란특검,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내달 7일 선고(종합)특검,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계엄 절차 하자 보완하려 해"'1심 징역 23년' 한덕수 2심 마무리…이르면 이달 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