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4·6호기 해체에 폭약 140㎏·기폭 장치 120개 설치발전소 굴뚝 반대 방향으로 넘어지며 파편·먼지 뒤덮여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발생 엿새째를 맞은 11일 울산 남구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몰자와 실종자 구조를 위해 4·6호기의 발파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1일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발파 현장 인근 언덕에서 인근 주민과 작업자 10여명이 해체 작업을 보고 있다.2025.11.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김세은 기자 김재연 "전국 첫 진보 광역단체장 위해 울산 총력전"울산 북구 가재골공원 준공…인공폭포·물놀이시설 조성박정현 기자 "사무실 뻥 뚫리니 마음도 열려"…울산 CLX 협력사 사무동 달라진 풍경SK이노베이션 울산CLX,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교육 지원금 전달관련 기사"전기 남고, 땅값 싸다"…'탈석탄' 맞은 동해안, AI 데이터센터 '승부수'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