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동남아 식재료 늘어나…조선업 인력충원에 외국인 급증지자체 "외국인 쿼터 축소" 호소…"처우 개선 근본 대책"22일 울산 동구의 한 마트에 줄콩, 채심 등 동남아시아 지역 채소들이 진열돼 있다.2025.12.22./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22일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 게시판에 영어 안내문이 붙어 있다.2025.12.22./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동구외국인비자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7일, 토)…아침 -3도, 대기 건조김상욱 "울산, 부울경 통합 선도하고 제조업 중심 한계 돌파해야"관련 기사타운홀 미팅 '후폭풍'…울산 조선업 외국인 비자 논쟁 계속[신년인터뷰] 김두겸 울산시장 "AI·산업수도 키워 '울산 자부심' 높이겠다"울산지역 조선 노동계, E-9 조선업 전용 쿼터 폐지에 "영향 크지 않을 것"'울산 광역형 비자' 이주노동자들 첫 입국…지역 조선소 배치울산 동구청장, 이주노동자 혐오 발언에 "신중하지 못했다"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