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째 이어온 울산 중구 반구동 '밥퍼'후원 감소에도 자원봉사자 온정은 계속24일 오전 10시께 울산 중구 '밥퍼'에서 봉사자들이 배식하고 있다.2025.12.24/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24일 오전 10시께 울산 중구 '밥퍼'에서 봉사자들이 음식을 식판에 옮겨담고 있다.2025.12.24/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울산 중구 반구동 밥퍼 전경.2025.12.24/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밥퍼무료 급식소봉사21세기 울산공동체운동박정현 기자 울산 검·경·선관위,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범죄 공동 대응울산 중구,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변경해 국토부 공모 재도전관련 기사울산 자영업자들, 무료급식소 '밥퍼'에 300만원 전달